"무릎 붓고 걷기 힘들어" 박지성 과연 뛸까…맨유 전설들과 OGFC 결성, 해체 걸고 수원삼성 레전드와 승부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캡틴’ 박지성이 다시 팬들 앞에 선다. 박지성을 필두로 리오 퍼디난드, 파트리스 에브라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들이 결성한 독립 팀 OGFC가 오는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운명적인 첫 맞대결을 벌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추억 소환용 이벤트가 아니다. 전후반 90분 정규 경기로
- 스포티비뉴스
- 2026-03-06 15: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