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개막전 앞둔 파주 프런티어FC ‘K리그 사상 첫 오프닝 퍼포먼스’ 예고…핵심 소재 ‘분단 상징’ 철책선
사진 | 파주 프런티어FC K리그2 ‘신생팀’ 파주 프런티어FC는 7일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홈 개막전을 앞두고 ‘단순한 경기 시작 이벤트를 넘어 지역의 정체성과 구단의 철학을 표현하는 오프닝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6일 밝혔다. 파주 구단은 ‘해외 프로스포츠에서는 이런 상징적 퍼포먼스가 구단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M
- 스포츠서울
- 2026-03-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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