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님 잡고 싶어 해” 김천으로 향하는 전북, 개막전 충격패 딛고 정상궤도 진입 노린다
전북 정정용 감독이 25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 전 김천 상무 이정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 2. 25.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개막전서 뜻밖의 패배를 당한 전북 현대가 2라운드를 통해 정상궤도 진입을 노린다.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 상무와 하나은행 K
- 스포츠서울
- 2026-03-0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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