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습→이란에 갇혔던 이기제, 한국 땅 밟았다!…4일 밤 입국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지난 1월 이란 프로축구 구단에 입단했으나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안전 우려를 낳은 이기제가 4일 밤 귀국했다. 이기제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올린 뒤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정부 수뇌부와 군사 시설 공격을 시작하고
- 엑스포츠뉴스
- 2026-03-04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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