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첫 주 주인공은 ‘승격팀’ 부천… 갈레고 1R MVP+베스트 팀 선정
부천 갈레고.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 K리그의 첫 주 주인공은 승격팀 부천이었다.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를 배출하고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먼저 부천 외인 공격수 갈레고가 MVP에 선정됐다. 갈레고는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 스포츠월드
- 2026-03-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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