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5년 결실'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재계약
부천FC1995가 구단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이끈 이영민(53)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이로써 이 감독은 2028시즌까지 부천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이번 재계약은 기존 계약 기간이 1년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둔 이 감독에 대한 구단의 두터운 신뢰가 반영된 결과다. 이번 재계
- OSEN
- 2026-03-0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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