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했는데 바르셀로나 버스 타고 이동 ‘준비 부족’에 의문스러운 업무 협약 체결까지…파주의 불안한 출발[SS포커스]
바르셀로나 래핑이 된 버스에서 하차하는 파주의 제라드 누스 감독.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파주 프런티어FC의 초반 행보가 불안하다. 지역 사회와 구단주인 김경일 파주시장의 큰 관심과 지원 속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지만, 원만하게 출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올시즌 K리그2에 신생팀으로 참가한 파주는 2일 충남 아산과의 개막전 원정 경기에 스페인 구단 바르셀로나
- 스포츠서울
- 2026-03-0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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