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상대로도 압박과 전진…“방향 확인” 유병훈식 안양의 업그레이드 ‘물어뜯는 좀비’가 나타났다
안양 유병훈 감독.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업그레이드한 FC안양의 ‘물어뜯는 좀비’가 본색을 드러냈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의 이번시즌 키워드는 ‘물어뜯는 좀비’다. 지난시즌 ‘승격팀’ 자격으로 K리그1(1부) 무대에서 첫선을 보인 안양은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축구를 지향했다. 단단한 수비를 바탕으로 한 간결하고 효율적인 축구를 선보였다. 그 결과
- 스포츠서울
- 2026-03-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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