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좀 해주세요" 송범근 불만 폭발…역전패에 더해진 전주성 '잔디 이슈' [전주 현장]
지난해 우승팀 전북 현대가 2026시즌 개막전 첫 패배를 당한 기운데, 골키퍼 송범근이 그라운드 컨디션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했다. 전북은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부천FC1995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전북은 전반 13분 이동준이 선제 골을 넣고 갈레고에게 전반 26분 동점 골을 허용했다. 후반
- 엑스포츠뉴스
- 2026-03-0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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