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vs메시’ 세기의 대결도 연기… 미국의 이란 침공이 미친 여파
메시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축구계가 막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3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유럽축구연맹(UEFA)은 2026 피날리시마 일정과 관련해 중동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26 피날리시마는 오는 27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릴 계획이었다. 현재 UEFA는 현재 남미축구연맹, 현지 대회 조직위원회와 협력해 상황의 모
- 스포츠서울
- 2026-03-0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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