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보낸 인고의 시간 헛되지 않았다…‘빅클럽용’ FW 가능성 증명한 울산HD 야고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①]
울산HD 야고.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츠서울 | 축구팀] 중국에서 보낸 ‘인고의 시간’은 헛되지 않았다. 브라질 공격수 야고(울산HD)가 ‘빅클럽용 골잡이’로 돌아왔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야고를 선정했다. 이견이 없는 ‘반전의 활약’이다. 리그
- 스포츠서울
- 2026-03-03 15:0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