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골·두 골 폭발' 모두의 헌신 빛난 신생팀 파주의 K2 데뷔전
창단 첫 무대는 아쉬운 패배였지만 가능성은 분명히 확인됐다. 신생팀 파주는 결과보다 더 큰 수확을 남겼다. 파주는 2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남아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2-3으로 패했다. 역사적인 첫 경기에서 승점을 챙기지는 못했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쉽게 고개 숙일 수준이 아니었다. 출발은 인상적이었다. 전반 13분 이준석이
- OSEN
- 2026-03-0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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