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이정효 감독 감탄 연발 "수비 코치가 1명 더 있는 셈"…홍정호도 화답 "하나하나 다 달라, 이런 지도자 처음"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7)가 이정효(51)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수원삼성의 방어선을 확실하게 책임졌다. 홍정호는 '탈 2부급'이라 부를 수 있는 거물급 수비수다. 바로 지난해만 하더라도 K리그1 최우수 수비수 영예를 안으며 여전한 경쟁력을 자랑했다. 그런데도 지난 겨울 험난한 승격 전쟁을 펼쳐야 하는 수원을 선택한 배경에는 이정효 감독의 구애가 있었
- 스포티비뉴스
- 2026-03-03 09:1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