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용인으로 간 김민우 "수원에 먼저 떠나겠다 말했다, 창단 팀 용인서 특별한 시즌 만들고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소중하고 특별한 시즌으로 만들고 싶다." 용인과 천안시티FC는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무승부는 고무적이었지만 경기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호흡이 확실히 맞지 않아 보아 더 발전이 필요해 보였다. 베테랑들 역할이 중요하다. 용인은
- 인터풋볼
- 2026-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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