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근본 헤어 스타일' 유망주 박수빈 "뛰고 싶어 파주 왔다, 제라드 감독님 눈에 들려고 노력 중"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가능성을 보인 박수빈은 근본 있게 포부를 다졌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2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충남아산에 2-3 역전패를 당했다. 후반에 들어온 박수빈이 눈에 띄었다. 신생 팀 파주는 K3리그에서 뛰었던 기존 선수들 대신 새로운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는데 어린 선수들
- 인터풋볼
- 2026-03-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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