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스타] 벌써 해외에서 관심이...충남아산 슈퍼 유망주 떴다, 2007년생 박시후 '시후타임' 주목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아산)] 박시후는 올 시즌 K리그2 최고 영건으로 우뚝 설 것이다. 충남아산은 2일 오후 2시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충남아산은 파주에 선제골을 내주고도 3득점을 만들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추격골을 내줬음에도 3-2로 이기면서 7년 만에 개막전
- 인터풋볼
- 2026-03-0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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