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규 '칩샷' 지켜본 '캡틴' 김진수..."처음 봐...그만큼 센스 넘치는 선수. 앞으로 기대할게" [오!쎈 인터뷰]
FC서울의 새 주장 김진수가 '경인더비' 승리 후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거둔 첫 승이었지만, 그는 "그냥 이겨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FC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2-1로 꺾었다. 개막전이자 라이벌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전반은 0-0으로 맞섰다. 주심 교체라는 변수
- OSEN
- 2026-03-0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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