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적 우세 속 0-0 무승부'…이정규 광주FC 감독 "준비한 것 30%만 보여줬다" [현장인터뷰]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K리그 데뷔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광주는 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에서 제주 SK FC와 0-0으로 비겼다. 전반 31분 상대 미드필더 이탈로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하며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이 감독은
- 엑스포츠뉴스
- 2026-03-02 03: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