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뒤통수 치고 갔는데…이란 구단 이적 아사니 '美 폭격 어쩌나'→"잘 지내고 있어, 모두에게 평화를" 인사 전했다
광주FC를 떠나 이란 프로구단으로 향헸던 알바니아 국가대표 테크니션 야시르 아사니가 자신의 안전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아사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란에서 무사하다는 점을 알렸다. 그는 "안녕, 여러분! 난 잘 지내고 있고, 여러분도 아름다운 여러분의 나라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기를 바란다"며 "모든 것이 곧 정
- 엑스포츠뉴스
- 2026-03-02 00: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