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이것은 훈련으로 되는게 아냐” 한숨 또 한숨…차두리 감독, 제대로 된 PK 키커조차 정하지 못한 이유
화성FC에 남모를 고민이 있다. 페널티 킥 실축이 잦다. 동계훈련부터 고민을 했는데 아직 제대로 된 1번 키커가 없다. 화성은 1일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강등 팀 대구FC에 0-1로 졌다. 상대는 꽤 오래 1부리그에 있었던 팀이라 만만치 않았다. 경기장도 지난 시즌 경험해 보지 못한 생소한 곳. 차두리
- 스포티비뉴스
- 2026-03-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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