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기자회견] 용인에 10521명 모았는데 승리 실패...최윤겸 감독 "석현준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자책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용인)] 석현준 활용법이 아쉬웠다고 최윤겸 감독 본인도 인정했다. 용인FC와 천안시티FC는 3월 1일 오후 2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경기장엔 무려 10,521명이 찾아왔다. 용인은 전반 27분 이동협에게 실점했다. 외국인 골키퍼 노보의 불안한 공 처리가 실점 빌미가 됐
- 인터풋볼
- 2026-03-01 16:3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