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아파 죽겠어요" 골 넣고도 혼난 강현묵 "이정효 감독님이 화를 너무 내시더라...아직 새끼발톱도 못 따라가"[수원톡톡]
[사진] 수원월드컵경기장 / 고성환 기자. 강현묵(25, 수원 삼성)은 이정효 감독 때문에 귀가 아플 지경이다. 수원 삼성은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부터 승리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2026시즌 첫 발을 뗐다. 이
- OSEN
- 2026-03-01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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