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심하게 잘 맞아" 이정효 애제자 예약! '깜짝 데뷔' 06년생 김성주..."감독님, 장난도 잘 받아주시고 재밌다"[수원톡톡]
[사진] 수원월드컵경기장 / 고성환 기자. 2006년생 김성주(20, 수원 삼성)가 이정효 감독의 새로운 '애착 인형' 자리를 예약했다. 수원 삼성은 28일 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수원은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부터 승리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202
- OSEN
- 2026-03-01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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