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뼈 묻는다더니..." 린가드, 유럽 복귀 무산에 '브라질 유배' 위기... 김기동 감독 "그럴 거면 왜 나갔어?"
"유럽 갈 줄 알았는데 결국 브라질?" 대한민국 K리그에서 화려하게 부활하며 '역대급 외인'으로 칭송받던 제시 린가드(34)의 축구 인생이 꼬여도 제대로 꼬였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BBC’ 등 주요 매체는 28일(한국시간) “린가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입단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12개월 단기 계약이 유력하다”라고 보도했다. 한때 맨체스터 유
- OSEN
- 2026-02-2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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