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이브] '첫 경인더비' 서울 주장 김진수 "의미하는 바 크다, 나부터 좋은 모습 보여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인천)] FC서울 주장 김진수가 경인더비를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 인천과 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2년 만에 경인더비가 돌아왔다. 경인더비는 인천과 서울의 맞대결을 뜻한다. K리그에서 가장 치열한 라이벌 매치 중 하나로 유명하다. 다만 지난 2024시즌
- 인터풋볼
- 2026-02-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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