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누볐던 '캡틴' 린가드, 브라질 명문 클럽으로?..."주말 내 브라질 현지 이동 가능"
제시 린가드(34)의 다음 행선지는 브라질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동료 멤피스 데파이와 한솥밥을 먹을 수도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과 'BBC'는 각각 27일과 28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린가드가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와 입단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협상은 긍정적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초기 계약 기간은 12개월이 유력
- OSEN
- 2026-02-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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