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격노했다더니 격려였나?…‘해외도박’ 롯데 선택은 ‘면죄부’였다 “도박해도 한 달 쉬면 됩니다” [김민규의 눈]
신동빈 회장, 도박에 격노했다더니 격려? 롯데, 해외 도박 4인방에 ‘추가 징계’ 없다 K리그는 계약해지…롯데는 면죄부, KBO 신뢰는? 롯데, 선수단에 “도박해도 한 달 쉬고 복귀” 신호준 꼴 롯데 자이언츠의 구단주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가운데)이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박수를 치고 있다.
- 스포츠서울
- 2026-02-28 06: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