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이랜드, K리그 최초 선수단 손글씨 담은 신상 굿즈 출시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서울 이랜드 FC가 선수단의 손글씨와 그림이 담긴 ‘손글씨 굿즈’ 시리즈를 공개했다. 신규 공개된 굿즈는 선수들이 직접 손으로 작성한 글씨와 그림을 활용해 제작했다. 이러한 손글씨 활용 굿즈는 축구단 최초로 진행된 새로운 시도다. 제작에는 김도균 감독을 비롯해 오스마르, 김오규, 김현 등 총 11명의 선수단이 참여했다.
- 스포츠월드
- 2026-02-2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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