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②] 지난 시즌 득점 1, 2위 모두 빠졌다…새로 달리는 득점왕 경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왕관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비어 있는 왕좌를 향한 전쟁이 시작된다. 지난 시즌 K리그1서 득점왕을 차지했던 싸박(알아흘리), 득점 2위 전진우(옥스포드 유나이티드)가 떠났다. 강력한 두 경쟁자가 사라진 지금이 득점왕을 차지할 적기다. 외국인선수 모따(전북)부터 토종 골잡이 이호재(포항), 이동경(울산), 주민규(대전) 등이
- 스포츠월드
- 2026-02-27 06: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