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리그①] 월드컵의 해, K리그가 먼저 열기 띄운다
K리그1 선수들이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K리그1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리는 2026년, 월드컵에 앞서 K리그가 먼저 열기를 끌어올린다. K리그가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어느 때
- 스포츠월드
- 2026-02-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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