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언제든 팀 찾을 수 있다고 자신하더라” 김기동 감독도 이해 못한 린가드의 잉글랜드 재도전…결국 실패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2024 K리그1 파이널 라운드 미디어데이’가 열렸다.FC 서울 린가드가 폴 포그바를 소속팀으로 데려 오고 싶다는 답변을 하고 김기동 감독과 환하게 웃고 있다. 2024.10.16 /sunday@osen.co.kr “한국에서는 내가 갈 팀을 만들어 놓고 나가는데…” 서울을 떠난 제시 린가드(34)가 아직도 소속팀을
- OSEN
- 2026-02-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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