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vs문선민 친정팀 향해 칼 겨눈다…인천 뱃고동 소리, 2년 만에 1부에 울려 퍼진다 [K리그1 개막]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이청용. 사진 | 인천 유나이티드 FC서울 문선민.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시작부터 피 튀기는 경쟁이 펼쳐진다. ‘월드컵의 해’인 2026시즌 프로축구 K리그1이 2년 만에 부활한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인더비’를 시작으로 9개월여 대장정에 돌입한다. 윤정환 감독의 인천과 김기동 감독의 서울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
- 스포츠서울
- 2026-02-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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