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남지 그랬어?” 김기동 감독도 유럽에서 방황하는 제시 린가드에게 진한 아쉬움
25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6 개막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프로축구 K리그 29개 구단이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저마다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미소 짓고 있다. 2026.02.25 / soul1014@osen.co.kr “그럴 거면 서울에 남지!” FC서울도 아쉽고 김기동 감독도 제시 린
- OSEN
- 2026-02-2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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