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 수원 사령탑 데뷔전 나선다...김도균 감독의 서울E와 대결서 첫 선!
이정효 감독이 수원 삼성 사령탑으로서 첫 선을 보인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이 오는 28일(토)부터 3월 2일(월)까지 사흘간 열리는 1라운드를 시작으로 대장정의 막을 연다. 올 시즌에는 신생팀 김해FC2008, 용인FC, 파주 프런티어FC까지 새롭게 가세하며 17개 팀 체제로 치러진다. 참가 팀 확대와 함께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고된
- 인터풋볼
- 2026-02-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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