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동 기획]K리그1 우승 올해도 ‘어차피 우승은’ 전북? 대전·서울 반격 가능할까
전북의 2-0 승리로 끝난 슈퍼컵.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지난해 K리그1과 코리아컵 동반 우승, 더블을 달성한 전북 현대는 거스 포옛 감독의 이탈에도 견고해 보인다. K리그 무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정정용 감독의 지도 아래 슈퍼컵 우승을 차지하며 변함없는 우승 후보임을 증명했다. 대항마는 있다. 착실하게 스쿼드를 강화하며 지난해 준우승을 차지한 대전하나시
- 스포츠서울
- 2026-02-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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