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前 전북 감독, 캐릭 '승승장구'에도 "결정은 신중하게...시즌 끝나고 결정해라" 조언
8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 전북현대와 FC안양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전북은 박진섭의 선제골과 이승우의 결승골이 터져 FC안양을 2-1로 이겼다.무려 21경기 연속 무패(16승5무)를 달린 전북(17승6무2패, 승점 57점)은 압도적 선두를 지켰다.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경기를 마치고 전북 축구팬들에게 인사
- OSEN
- 2026-02-26 01: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