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2년차' 차두리 감독은 왜 "더욱 칭찬하고 있다"라고 했나…화성의 정체성을 보여줄 시즌 강조
프로 전환 첫해에 ‘꼴찌만 면하자’던 다짐을 현실로 바꿔낸 화성FC의 차두리 감독이 2년차 시즌을 앞두고 한층 단단해진 지도력을 예고했다. 신생 프로 구단을 이끌고 K리그2 10위에 안착한 지난해는 가능성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올 시즌은 색깔을 공고히 하는 무대다. 차두리 감독은 2025시즌 K3리그에서 갓 프로화에 성공한 화성을 맡아 K리그2라는 낯선
- 스포티비뉴스
- 2026-02-26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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