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들 “여자축구, 비즈니스석 타고 가서 얼마나 잘하나 보자!”...조소현 발언에 후배들 부담 가중됐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19 FIFA 여자월드컵’을 마치고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조소현과 지소연을 비롯한 선수들이 입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dreamer@osen.co.kr “비즈니스석 타고 가서 얼마나 잘하나 보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오는 3월 1일 호주에서 개막하는 2026 AFC
- OSEN
- 2026-02-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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