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출신 안받아!’ 린가드, 유럽구단 7개팀에서 모두 ‘거절’…브라질행 유력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4)의 브라질행이 거론된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21일 “린가드가 브라질 세리에A 헤무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최근 협상이 상당히 진전됐다”고 전했다. 헤무는 브라질 리그에서 잔류 싸움을 해야 하는 하위권팀으로 알려졌다. 더구나 헤무는 브라질 북부에 위치한 변방이라 원정마다 장거리 항공 이동이 불가피하다는 점도 단점이다. 린가
- OSEN
- 2026-02-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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