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팀 체제’ K리그2 최대 4팀 승격, 수원 삼성 저지할 후보와 다크호스는?[K리그 미디어데이]
K리그2 17개 팀 감독들이 우승 트로피와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최대 4개 팀이 승격하는 K리그2 승격 후보와 다크호스는 누구일까. 17개 팀 체제로 출발하는 새 시즌 K리그2는 최대 4개 팀이 1부로 승격한다. 이정효 감독이 부임한 수원 삼성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 여기에 지난시즌 강등한 수원FC, 대구FC와 김도균
- 스포츠서울
- 2026-02-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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