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현장메모] "뒷줄에 있는 게 자존심 상한다", "내년엔 맨 앞줄로"…도전자들이 노리는 '주인공 자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무대 정중앙에 앉아 가장 먼저 마이크를 든다. 지난 시즌 우승팀의 특권이다.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이 누렸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프로축구 K리그1에선 아닌 듯하다. 순위가 행복은 물론 좌석배치, 마이크를 잡는 순서를 결정한다. 직관적으로 현 위치를 알 수 있는 상황. 도전자들은 다시 한 번 이를 악문다. 내년에
- 스포츠월드
- 2026-02-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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