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전북·대전부터 '잔류 올인' 승격팀 부천까지…2026시즌 앞둔 K리그1 팀들의 각오는 [K리그1 미디어데이]
새로운 시즌에 임하는 K리그1 12개 팀의 감독들과 선수들이 목표를 밝혔다. 다양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인 대전하나시티즌은 우승 도전을 외쳤고, 새롭게 K리그1에 합류해 첫 시즌을 앞둔 부천FC는 잔류에 모든 걸 걸겠다고 밝혔다. 과정에 집중하겠다는 제주SK, 다시 한번 '서울의 봄'을 이야기한 FC서울 등 저마다의 목표는 뚜렷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2-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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