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세대교체는 이제 시작…이강인, '7관왕' 손흥민 제치고 첫 KFA 올해의 선수 등극…PSG 트레블→대표팀 월드컵 견인 업고 수상
이강인이 한국 축구 최고 권위의 개인상인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을 처음으로 거머쥐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어워즈를 열고 각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으며, 이강인은 기자단 투표 50%와 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 50%를 합산한 결과 총점 31.4점을 얻어
- 엑스포츠뉴스
- 2026-02-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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