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에도 심판 오심 징계 수위는 낮을 수밖에 없다, K리그 현장 불만과 ‘온도 차’ 이유는?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이 23일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KFA 오픈 그라운드 심판 정책 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제공 | 대한축구협회 오심 심판 징계를 보는 대한축구협회(KFA)와 K리그 현장의 시선에는 온도 차가 있다. 지난해 K리그를 잠식한 심판 논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 중 하나는 징계 수위다. 경기 결과를 바꾸는 심각한 오심을 저질러도
- 스포츠서울
- 2026-02-25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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