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젊고 강해진'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3년 차 승격 시동 걸었다
서울 이랜드 FC가 팬들과 하나 되어 K리그1 승격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 서울 이랜드는 올 시즌 슬로건 '12un for ONE'을 내세우며 구단의 역사와 함께해 온 '12번째 선수' 팬들과 원팀으로 뭉쳐 K리그1 승격을 향해 함께 달려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로 김도균 감독 체제 3년 차를 맞는 서울 이랜드는 평균 연령 24세의 젊고 역동적
- 엑스포츠뉴스
- 2026-02-2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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