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린지 본, 절단 위기 넘겼다…호날두·즐라탄도 “전설은 다시 일어선다” 응원 [2026 동계올림픽]
빙판 위 추락은 끝이 아니었다. 알파인 스키 전설 린지 본이 24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도중 당한 대형 사고의 후일담을 공개했다. 그리고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메시지를 보낸 사실도 알려졌다 본은 미국을 대표하는 알파인 스키 선수로, '스키 여제'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16세에 월드컵에 데뷔해 정상급 기량을 이어갔고, 2
- OSEN
- 2026-02-25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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