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트레블' 이강인, '유로파 WINNER' 손흥민 이겼다!…생애 첫 KFA 올해의 선수 등극→"매우 뜻 깊은 한 해, 2026년도 최선 다할 것"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캡틴' 손흥민(LAFC)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최고 축구선수 자리에 우뚝 섰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4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어워즈'를 열고 이강인을 올해의 선수 남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축구협회 전문가(전력강화위원회, 기술발전위원회 및 여자축구 전임지도자) 투표(50%)와 기자단 투표(50
- 엑스포츠뉴스
- 2026-02-24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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