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에 그대로 있었으면 곧 뛰는데…린가드 역제안 어쩌나 "이탈리아 세리에A 2개 팀에 거절 당했다"
K리그를 떠나 유럽 빅리그로 나아가려던 제시 린가드(34)가 차가운 시장 평가에 직면했다. 대한민국에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으나, 유럽 빅리그의 시선은 냉담하기만 하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24일(한국시간) "린가드가 지난 몇 주간 이탈리아 세리에A 두 클럽에 영입을 제안했다"며 "하지만 두 팀 모두 이를 단
- 스포티비뉴스
- 2026-02-24 16:2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