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위민, 한·일 무대 모두 경험한 일본인 공격수 하루히 영입
수원FC 위민이 일본 출신 공격수 스즈키 하루히(鈴木 陽·등록명 하루히)를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더했다. 하루히는 일본 나데시코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낸 공격수다. 2023시즌 오르카 가모가와 FC 소속으로 리그 22경기 1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디비전1 우승에 기여했고, 해당 시즌 리그 베스트일레븐과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
- 인터풋볼
- 2026-02-2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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