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끔찍한 대형사고! 다리 건 수차례 수술 → 아직도 휠체어 "뼈 붙는 데만 1년, 인생은 그런 것"
'설원의 전설' 린지 본(41, 미국)이 생애 가장 가혹한 시련 앞에 섰다. 역대 최고령 올림픽 메달리스트 기록에 도전장에 내밀었다가 불의의 사고로 선수 생명은 물론 일상으로 복귀마저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했다. 사고는 순식간이었다. 본은 지난 24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여자 알파인 활강 경기에서 출발한 지 13초
- 스포티비뉴스
- 2026-02-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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